[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8년 만에 재결합한 밴드 버즈(김예준, 윤우현, 신준기, 손성희, 민경훈)가 싱글 앨범 ‘포에버 러브(Forever Love)’로 팬들을 찾아온다.
20일 버즈는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인 ‘포에버 러브’를 공개했다. 버즈의 신곡은 태연, XIA준수, 지코, 임창정, 자이언티, 소유 등 만만치 않은 경쟁자들이 버티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전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 실시간 차트 10위 내 안착했다.
‘포에버 러브’는 버즈 특유의 매력을 담아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버즈는 이번 곡을 통해서 애절한 발라드로 사랑받았던 ‘영광의 시절’을 재연하겠다는 각오다.
재결합 이후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채로운 시도를 해왔던 버즈는 이번 앨범에서 과거 버즈만의 특색을 내비치는 데 더욱 힘썼으며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곡을 만들어 냈다.
버즈의 컴백을 그리워하는 팬들에게 버즈가 다시 한 번 팬들의 사랑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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