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추석 연휴 첫날인 2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하지만 낮 동안에는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원·호남권은 '좋음', 그 밖의 모든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오존 농도는 전남권에서 '나쁨', 나머지 권역에서 '보통'으로 전망된다고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추석 연휴 기간 밤부터 아침 사이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귀성·귀경길과 성묘길 차량의 안전 운행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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