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추석 이후 전국에 재개발·재건축 분양 열기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서울 도심 요충지에 래미안 단지 … 직주근접에 생활편의시설 풍부
안양·부산·대구 등 상반기 청약열풍 지역에 추가공급 잇따라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추석을 지나고 분양시장이 다시 성수기를 맞았다. 이에 건설사들은 전국에서 재개발ㆍ재건축 분양물량을 대거 쏟아낸다. 대부분 교통이 편리한 시내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그만큼 청약경쟁률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부동산114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전국에서 공급될 예정인 재개발ㆍ재건축 아파트는 총 37곳, 4만1537가구에 달한다. 아직 일반분양 물량이 확정되지 않은 단지를 제외해도 일반분양만 1만2876가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일반분양 9655가구에 비해 3000여가구 이상 많은 수준이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는 연말까지 3만2381가구, 대구와 부산 등 영남권에서는 8033가구의 물량이 예정돼 있다. 강원도 춘천에서도 1123가구의 재개발ㆍ재건축 아파트가 나온다.

이처럼 재개발ㆍ재건축 분양이 줄을 잇는 것은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를 타고 올 상반기 청약경쟁률 상위권 아파트가 모두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지에서 나온 때문이다. 대표적인 단지가 이달 초 대구에서 우방타운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황금동'. 올 들어 최고인 평균 6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청약 광풍을 이끌었다.


이어 부산 광안맨션을 재건축한 '광안 더샵'의 청약경쟁률이 379대 1, 해운대구 우동6구역을 재개발한 '해운대 자이2차'가 364대 1, 대연7구역을 재개발한 '대연 SK뷰 힐스'가 300대 1에 달했다. 지난 5월 분양한 대구 신천3동 재건축 단지 '동대구 반도유보라'는 274대 1로 5위에 올랐다.


한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통상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지는 도심 중심에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성이 우수하고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등도 풍부해 수요층의 호응도가 높은 '청약통장의 블루칩'으로 통한다"며 "이 때문에 올 4분기에도 이들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지의 청약 열풍은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런 분위기를 타고 서울에서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재개발ㆍ재건축 단지 중심으로 분양된다. 특히 삼성물산은 동대문구, 은평구, 성북구, 서초구 등 서울 중심 요지에 '래미안' 단지를 잇따라 선보인다.


추석 이후 전국에 재개발·재건축 분양 열기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 조감도
AD


10월에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51개동, 전용면적 59~192㎡ 총 3658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59~109㎡ 9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주변으로 고덕산림욕장, 고덕산, 까치공원 등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다.


같은 달 삼성물산은 동대문구 전농ㆍ답십리뉴타운에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를 분양한다. 1009가구 대단지로 59~123㎡ 58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1호선 청량리역을 이용할 수 있고, 오는 2022년에는 면목선 경전철이 개통될 예정이다.


성북구 길음재정비촉진지구에서는 '래미안 길음 센터피스'가 선보인다. 59~109㎡ 총 2352가구의 매머드급 단지로 33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에서 도보로 3분인 초역세권 단지인데다가 일반분양 중 270가구가 59㎡ 소형 아파트로 공급된다.


송파구에선 삼성물산ㆍ현대건설ㆍ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단일 단지로는 하반기 최대 규모인 가락시영 재건축 '송파 헬리오시티'를 준비중이다. 39~130㎡ 9510가구 중 155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또 마포구 염리2구역에는 GS건설이 '마포자이3차' 927가구 중 436가구를 일반에 선보인다.


수도권에서는 롯데건설이 경기도 안산 초지동 군자주공5단지를 재건축한 '초지동 롯데캐슬'을 11월께 선보일 예정이다. 전체 469가구 중 일반분양분은 75가구다. 안양에서는 또 한양이 만안구 안양2동 청원아파트를 재건축해 '한양수자인'으로 선보인다. 전체 419가구 중 일반분양 188가구가 하반기 분양된다.


인천에서는 10월경 인천 서구 가좌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가좌주공 두산위브' 1757가구가 분양을 계획중이다.


대구와 부산에서도 상반기 뜨거운 분양열기를 이어받은 재개발ㆍ재건축 물량이 출시된다. 11월 대구 중구 대신동에 '대구 대신e편한세상' 468가구가 선보이고 이 중 32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12월에는 화성산업이 중구 남산동 남산4-6지구를 재건축한 '남산역 화성파크드림'을 분양할 계획이며, 효성도 수성구에서 '대구범어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 179가구를 공급한다.


부산에서는 10월 협성건설이 동구에 '수정 협성휴포레' 788가구 중 일반분양 731가구를 내놓는다. 이어 GS건설이 12월께 연제구 거제1구역을 재개발한 '거제 자이' 847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지하철 교대역(1호선), 거제역(3호선)을 비롯해 내년 개통 예정인 동해남부선 교대역이 도보권인 트리플역세권 단지다.


추석 이후 전국에 재개발·재건축 분양 열기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 투시도


이밖에 강원도 춘천에서는 일성건설이 후평동 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춘천 일성트루엘 더퍼스트'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140㎡ 총 1123가구 중 일반분양은 532가구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