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한신공영은 다음달 경기 김포시 운양동 한강신도시에 짓는 '운양역 한신휴(休) 더테라스'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용면적 59·84㎡ 924가구로 구성되며 한강신도시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테라스하우스 타운이다.
운양동은 한강신도시 초입에 있어 서울로 이동하기 편하고 2018년 운양역이 개통되면 김포공항역에서 환승해 강남을 비롯한 서울 주요 지역으로 30분 내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운양역 뿐 아니라 M버스 정류장도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김포한강로도 인근에 있어 서울로의 출퇴근도 수월한 편이다.
단지 남쪽으로는 모담산이 있고 북쪽으로는 생태공원이 가깝다. 한신휴 더테라스 분양 관계자는 "한강신도시 최대 규모의 대단지 테라스 타운"이라며 "운양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라서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2087-4번지에 문을 연다. 문의는 1800-8169로 하면 된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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