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 디젤' 60여대 증차 및 전국 47개 쌍용차 대리점으로 그린존 확대
최신 SUV 모델 추가로 업계 최다 차종 라인업 강화 및 다양한 차량 체험 기회 확대
MOU 체결 및 티볼리 디젤 라인 론칭 기념 '그린카 티볼리 드라이빙 엣지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가 제공하는 10분 단위 무인 초단기 렌터카 서비스인 그린카는 쌍용자동차와 카셰어링 활성화 및 판매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그린존(차고지) 및 차량 확대를 실시하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며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해 카셰어링과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 및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그린카는 업계 최초 '티볼리 디젤' 차량 카셰어링을 론칭해 최신형 티볼리 디젤 차량 60여대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전국 47개 쌍용차 대리점으로 그린존을 확대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카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과 티볼리 디젤 라인 론칭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와 시승 후기 이벤트 2가지로 구성된 '그린카 티볼리 드라이빙 엣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린카에서 티볼리를 대여하고 그린카 인스타그램(@greencar_kr) 계정에 팔로잉을 누른 다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볼리 인증샷을 올리면 롯데시네마 영화티켓과 80만원 상당의 반얀트리 스파 디럭스 룸 커플 패키지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티볼리 시승 후기를 그린카 사용자 모임 카페에 남긴 참가자 전원에게는 그린카 3시간 이용 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투휠보드, 드론, 샤오미 보조배터리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티볼리 디젤 카셰어링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그린카 홈페이지(www.greencar.co.kr) 또는 그린카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린카 마케팅본부장 황태선 이사는 "총 48개의 업계 최다 차종을 보유한 그린카는 쌍용차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새로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을 추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고 최신형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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