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홍수아가 '택시'에 출연해 추자현을 언급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소개된 추자현의 인기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2013년 8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신 한류 틈새스타로 추자현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추자현의 위력에 대해 설명했다.
허지웅은 "중국에서 추자현의 출연료가 회당 5000만원 ~ 1억원"이라며 "'아내의 유혹' 중국판 '회가적 유혹'에 출연한 이후 시청률의 여왕으로 등극했다"고 말했다.
당시 추자현은 한국에서 2008~2009년 인기리에 방송한 SBS '아내의 유혹'의 중국판 드라마 '회가적 유혹'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어 2012년에 출연한 '목부훙운'도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추자현은 중국에서 흥행 보증 수표로 통하고 있다.
한편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홍수아는 "중국에서 추자현은 여신이고 자신은 아기 수준"이라며 "추자현은 톱스타다. 한 회 출연 당 1억원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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