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도지사ㆍ최형식 담양군수(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조직위원회 공동 위원장), 육군 제31보병사단 권혁신 사단장은 11일 오전 육군 제31보병사단에서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 네 번째부터) 최형식 담양군수ㆍ이낙연 도지사(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조직위원회 공동 위원장)ㆍ권혁신 31사단장.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는 오는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37일간 담양 죽녹원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제공=전남도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개최 지원 업무협약식이 11일 오전 육군 제31보병사단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도지사, 권혁신 사단장, 최형식 담양군수(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를 비롯해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조직위 직원과 31사단 참모들이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개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도지사(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조직위원회 공동 위원장)가 11일 오전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개최 지원 업무협약을 위해 육군 제31보병사단을 방문, 권혁신 사단장 안내로 협약식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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