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증빙자료 지참 후 맥북프로 레티나 구매시 유니버셜 멀티 어뎁터 증정
사용하던 애플 및 타사 노트북, 스마트 기기 반납 후 구매시 보상 금액 추가 지원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국내 최대 애플 전문매장 프리스비에서 오는 8월말까지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맥북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는 프리스비 전국 매장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가까운 프리스비 매장 방문시 입·재학 증명서 등의 유학생 증빙자료만 지참하면 된다.
유학생 프로모션 대상자에게는 맥북프로 레티나 전품목 구매시 유니버셜 어뎁터가 제공되며 기본 사양 모델 구매시 파우치와 키스킨으로 구성된 액세서리팩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애플케어 구매시에도 최대 8만원 상당의 이벤트 카드가 주어지며 보상 판매 서비스 이용시 일정 금액 할인을 지원 받을 수 있다.
프리스비 관계자는 "새로운 도전을 앞둔 학생들이 합리적으로 맥북프로 레티나를 구매할 수 있는 유학생 프로모션을 특별히 준비했다"며 "맥과 함께 애플케어 구매시 보증기한을 3년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보증범위가 배터리에까지 확대돼 배터리 사용 시간에 이상을 느끼는 경우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여 점검 및 교체를 받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전 세계 어디에서든 애플 전문가를 통해 '무상 전화 기술 지원'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애플케어 구매시 제공되는 이벤트 카드로 현금처럼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도 있다.
프리스비는 체험형 애플 매장으로 고객들이 넓은 공간에서 제품을 사용하고, 전문가에게 교육을 받으며, 자유로운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한다. 서울 명동, 강남, 홍대, 건대, 분당, 여의도 IFC몰을 비롯 부산, 대전을 포함한 전국 8개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frisbeekorea.com)를 참조하면 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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