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보호예수해제 유가증권 800만주(4개사), 코스닥 7500만주(13개사)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은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 하도록 한 주식 총 17개사 8200만주가 다음 달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800만주(4개사), 코스닥시장 7500만주(13개사)다.
유가증권에서는 유니켐, 동양, 에리트베이직, 핫텍 등 주식의 매각제한이 풀린다.
코스닥에서 매각제한이 해제되는 종목은 콜마비앤에이치, 베리타스인베스트먼트, 신후, 포시에스, 에이티테크놀러지, 위닉스, 보타바이오, 키이스트, 누리플랜, 캔들미디어, 녹십자셀, 제노포커스, 아이쓰리시스템 등이다.
한편 올해 8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 4900만주에 비해 67.6% 증가했다. 지난해 8월 7100만주에 비해서는 16.6% 늘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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