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보호예수해제 유가증권 3억1200만주(9개사), 코스닥 6900만주(23개사)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은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 하도록 한 주식 총 32개사 3억8200만주가 6월중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3억1200만주(9개사), 코스닥시장 6900만주(23개사)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삼성제약, 키스톤글로벌, 제일모직, 유안타증권, 현대상선, 유니켐, 한진해운, 한솔아트원제지, 신우 등의 주식 매각제한이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 해제주식이 나오는 종목은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대창스틸, SKC코오롱PI, 비씨월드제약, 랩지노믹스, 에이디테크놀로지, 녹십자엠에스, 하이로닉, 디티앤씨, 파나진, 금성테크, 아이티센,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 일경산업개발, 오킨스전자, 서전기전, 엔피케이, 하이셈, 휴메딕스, 국일신동, 영백씨엠, 제노포커스, 버추얼텍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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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5억500만주)에 비해 24.5% 감소했다. 2014년 6월(7300만주)에 비해서는 423.1% 증가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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