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25일 중부지방이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북부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오후 6시를 기준으로 화천 광덕산 107mm, 백령면(백령도) 106.5 mm, 동두천 103.7 mm, 광탄(파주) 98.5 mm 연천 95.0 mm 등에 100mm 가까운 비가 내렸다.
내일 새벽까지는 중부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관측했다. 지금까지 매우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앞으로도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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