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신화 이민우의 연인인 모델 고소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90년생인 고소현은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에서 TOP5에 들며 얼굴을 알렸다.
고소현은 당시 김수현과의 화보촬영, 건물 외벽 타기 포즈 등을 훌륭히 소화해내며 '대단한 모델'이라는 평을 받았다.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이 마뉴엘은 당시 고소현의 화보를 보고 "사진에 확신이 담겨있다. 에너지가 대단한 모델"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고소현은 이화여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한편 지난 18일 한 매체는 "이민우와 고소현이 지난해 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1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여행을 떠나는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이에 대해 이민우 소속사 신화컴퍼니는 "이민우와 고소현이 올 초부터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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