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배달 고객 겨냥한 프리미엄 유기농 우유 선보여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남양유업이 친환경 목장에서 짜낸 원유만을 엄선해 생산한 ‘옳은 유기농 우유’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옳은 유기농 우유는 남양유업이 국내의 유기농 인증(농림축산식품부)은 물론, 국제 유기농업 운동연맹 인증(IFOAM)을 획득한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며 강원 소재의 친환경 목장에서 자란 젖소로부터 직접 집유해 만들었다.
일반 1A등급 원유 세균수 기준(3만마리/㎖ 이하) 대비 6분의1 수준인 5000마리/㎖ 이하로 엄격하게 관리되는 청정원유만을 사용했으며, HTST공법을 적용해 영양분의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콜드체인시스템을 통해 목장에서 가정으로 배달할 때까지 제품의 온도를 0~10도로 유지해 가정에서 받아보는 고객들이 신선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180㎖와 750㎖ 두 종류로 출시됐으며 전화주문(02-736-0872)으로 신청하거나 남양아이몰(http://nymilk.namyangi.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7월 말까지 남양아이몰에서 배달 신청을 할 경우 15% 할인 및 경품 이벤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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