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트레이스는 하렉스인포텍과 핀테크 및 생체인증 사업을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7일 밝혔다.
하렉스인포텍은 모바일카드 결제시스템 핵심 특허를 다수 보유 중인 업체다. 2011년 스마트 복합결제서비스인 유비페이를 상용화해 운영하고 있다.
트레이스 관계자는 "스마트폰 화면상에서 지문인식이 가능한 투명지문인식 제품으로 글로벌 핀테크의 생체인증 시장을 공략하는 데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이번 제휴를 맺었다"며 "유비페이를 통해 모바일 결제 및 생체인증의 사용자 이용환경을 개척하고 당사를 통해 화면에서 직접적으로 생체인증을 실행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양사가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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