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의 전자서명 스타일러스 'TS-100'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트레이스가 고유 기술을 적용한 전자서명 스타일러스(디지털 펜)로 글로벌 인증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트레이스는 19일 자체 특허 기술인 'T-디지타이저'를 이용한 전자서명 스타일러스 'TS-100'을 올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외 전자정부화 및 서명인증단말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B2B(기업 간 거래) 방식으로 주문을 받아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트레이스 관계자는 "현재 한국을 필두로 전자서명화 사업이 시작된 뒤에도 전자서명기 기술 부족으로 외국 제품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당사는 고유 특허 기술인 T-디지타이저를 이용한 전자서명 스타일러스 TS-100을 전세계 공용버젼으로 출시해 국내는 물론 해외 글로벌 인증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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