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트레이스가 중국 시장 공략 가시화로 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27일 오전 10시22분 현재 트레이스는 전날보다 2.56% 오른 3005원에 거래 중이다.
트레이스는 신개념 스타일러스(디지털 펜)인 'T-디지타이저'를 상용화해 해외 시장을 공략 중이다.
내달 30일 홍콩에서 중국 글로벌 제조사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해외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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