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중소기업청은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과 함께 오는 26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7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순회하는 '중소기업 기술보호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로드쇼는 지역 경제혁신의 거점이자 창업허브인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기술력 있는 창업기업과 지방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기술보호 로드쇼는 부산(6월 26일), 경남 및 대구(7월 1일), 경기(7월 3일), 대전(7월 7일), 전북(7월 9일), 광주(7월 10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순회하며 순차 개최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부의 기술보호지원제도(중기청,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기술유출 피해 및 대응사례를 통한 대응요령(경찰청), 기술유출 사전 예방을 위한 매뉴얼 설명, 기술보호 전문가 상담(대중소기업협력재단) 등이며, 중소기업이 기술보호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하는 내용 등이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