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고준희가 숏컷 헤어스타일 변신에 대한 언급을 해 화제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배우 고준희는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과 헤어스타일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준희는 단발이 아닌 숏컷으로 헤어스타일을 바꾼 것에 대해 “작품이 끝나고 머리를 자른지 한 달 정도 됐다. 단발이 지겨워서는 아니고, 한 번 잘라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고준희는 “스타일리스트가 냉동인간 같다고 말했다. 4년 전 사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고준희가 출연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오는 25일 개봉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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