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곽재원";$txt="곽재원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size="250,340,0";$no="20150618100914866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이 도내 산업현장의 여성 연구개발(R&D)인력 육성과 역량 강화에 본격 나선다.
경기과기원은 18일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와 도내 산업R&D전문 여성인력 경력설계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는 여성과학기술인을 위한 정책운영,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ㆍ훈련ㆍ연수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여성과학기술인 종합지원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과기원이 운영하고 있는 14개 산업혁신클러스터협의회(IICC), 판교 글로벌리더스 포럼 등 기업 네크워크와 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도내 산업R&D 전문 여성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산업R&D 전문 여성인력 교육ㆍ훈련 운영 ▲우수 여성의 R&D분야 취업지원을 위한 기업 협력망 구축 ▲여성재직 전문 인력의 경력설계 및 육성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곽재원 경기과기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과기원이 보유한 산업R&D인프라가 연구개발을 하는 도내 여성인력 육성과 역량 강화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와 도내 산업 R&D 전문 여성인력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기과기원은 2012년 '바이오 분야 전문여성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특화 분야인 바이오ㆍ제약 관련 도내 여성 과학기술 인재양성 및 취업 활성화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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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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