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원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박종덕 국립서울현충원 과장, 안춘순 관리과장, 이선근 현충원장, 김병섭 현대오일뱅크 부사장, 이정현 상무, 하원준 부장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현대오일뱅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6일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현충원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섭 현대오일뱅크 부사장과 이선근 현충원장이 참석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한국전쟁 전사자 389위가 안장된 22번 묘역에서 매년 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 부사장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마음으로 헌화를 하고 묘역을 가꾸겠다"고 전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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