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현대오일뱅크는 4일 인터넷과 모바일에서의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서포터즈 1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평소 차량관리나 석유 제품에 관심이 많은 블로그 운영자 위주로 온라인 서포터즈에 선발했다. 선발된 이들은 향후 1년간 자신의 블로그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회사의 마케팅과 서비스, 제품 사용 후기 등을 적극 알리는 한편 현대오일뱅크의 새 윤활유 브랜드 '엑스티어(Xteer)'의 홍보도 담당하게 된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번 서포터즈들의 활동성과에 따라 2기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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