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디엔에프는 자사주 보통주 11만98주를 주당 2만7800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사측은 처분결정에 대해 "자본효율성 제고 및 유통주식 물량증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라고 설명했다.
처분예정금액은 30억6072만4400원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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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처분결정에 대해 "자본효율성 제고 및 유통주식 물량증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라고 설명했다.
처분예정금액은 30억6072만4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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