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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 내ㆍ외국인 관광객 증가, 카지노ㆍ레저 관광지 인기…'강원 라마다호텔&리조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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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최근 강원도청은 매년 강원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연간 1,200만 명으로 제주도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강원도는 국내 유명 관광지 중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지역의 하나로 꼽힌다.


전국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특히 강원도는 2018년 개최되는 평창올림픽의 영향으로 수익형 부동산 개발도 속속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강원도 곳곳은 관광특구로 지정되고 있으며 다양한 레저 체험을 할 수 있는 각종 시설이 조성되고 있다.


관광산업이 활발히 개발되고 있는 강원도는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성공 기원 관련 행사들이 속속 열리고 있다.

지난달 14일 서울 청담동 ‘라마다리조트’ 홍보관에서 ‘강원라마다 리조트’의 주최로 올림픽테마파크 성공개최 기원 행사가 열렸다. 여러 스포츠 스타의 전시 물품 기증 및 관련 내용 홍보 등으로 성황리에 끝났다.


자연경관이 뛰어난 강원도에서도 태백 지역에 수익형 호텔이 분양을 진행 중이어서 부동산 관계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에 들어서는 강원 라마다 호텔&리조트는 호텔은 대지 8,534㎡, 연면적 19,666㎡에 지상 6층의 10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 25~41㎡ 305실의 호텔객실과 야외수영장, 글램핑장, 골프연습장,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다. 별도의 컨벤션센터에는 테디베어 뮤지엄 및 기프트센터, 휘트니스센터, 초콜렛 스파, 레스토랑, 뷔페, 카페테리아 등이 조성된다.


강원 카지노랜드와 하이원리조트가 위치한 정선과 평창동계올림픽 예정지와 20분대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또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로 체계적인 호텔 운영 노하우와 합리적인 계약조건 등을 갖추고 있다.


강원 라마다 호텔&리조트는 전 세계 66개국 약 7,380개의 호텔을 운영ㆍ보유한 글로벌 호텔그룹인 윈덤그룹의 호텔 브랜드다. 따라서 라마다 호텔은 브랜드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며, 지속적인 시스템과 사후관리가 가능하다. 호텔 운영에는 라마다 한국 공식 에이전시인 산하HM이 직접 운영을 맡아 신뢰감을 형성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강원라마다 호텔&리조트는 태백에서 이미 준공돼 운영 중이기 때문에 준공 리스크가 없고, 고객 확보 후 분양을 진행해 계약과 동시에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고 전했다. 또 “강원라마다호텔은 최저분양가로 9,500만원대 대출시 실투자금은 4천만원 대로 최근 분양된 타지역 라마다호텔 분양가격의 절반 정도의 가격에 공급되며 중도금 납부 시 8%의 수익을 즉시 지급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원라마다호텔은 안심보장제도를 통해 고객이 원할 시 5년 후 환매할 수 있고 10년간 연 12%의 임대수익과 4%의 이자를 지원한다. 8월부터 수익이 발생하면 신탁사에서 매월 직접 수익금을 지급 관리하게 된다.


강원라마다호텔의 계약자에게는 연 30일 무료숙박 혜택과 부대시설 및 365세이프타운, 태백레이싱파크 등 협력업체 등의 시설 이용 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으며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하면 좋은 조망과 좋은 층을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 : 02-756-2000

강원도 지역 내ㆍ외국인 관광객 증가, 카지노ㆍ레저 관광지 인기…'강원 라마다호텔&리조트' 분양 강원라마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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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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