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일부터 2015~2016시즌을 함께 할 심판을 공개 모집한다.
서류접수 기간은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이고 접수는 WKBL 방문이나 우편(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355 WKBL 3층 운영관리팀), 팩스(02-777-4674), 이메일(wkbl7493@hanmail.net) 가운데 한 가지를 택해 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최종학력 증명서, 각종 자격 및 경력증면서 사본(해당자)이고, 국내 및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고졸 이상 학력 소지자로 군필자 혹은 면제자여야 한다. 또 국제심판 자격 및 심판 자격증 소지자나 심판 경력자, 선수 출신은 우대한다.
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테스트를 거쳐 진행되고, 1차 합격자에 한해 2차 체력 및 실기 테스트를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전형별 합격자는 개별 통보하고,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는다. 아울러 이력서에 기재된 내용이 허위임이 판명될 때는 합격이 취소될 수 있다. 기타 공개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WKBL 운영관리팀(☎ 02-752-7493 / ☎ 070-7437-3427)으로 하면 된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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