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원익IPS가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다.
27일 오전 10시6분 현재 원익IPS는 전 거래일 대비 10.36% 오른 1만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원익IPS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85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김경민 연구원은 "국내 반도체 장비 국산화 방향의 변화로 동사의 장비 적용처가 절연막 외에 다양한 층으로 확대돼 연평균 두자릿수 매출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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