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7월 말까지 서울추모공원 갤러리에서 전시회 '아름다운 영혼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추모공원은 서울 서초구 원지동 소재 화장시설이다.
이번 전시는 공단이 화장시설 인식변화와 추모공원 방문객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김문영, 이인섭 등 국내외 작가 30여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오성규 공단 이사장은 "서울추모공원은 하루 2000명, 한달 6만명의 시민이 방문하는 서울 최대 추모시설"이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추모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추모공원 화장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보건복지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홈페이지(www.ehaneul.go.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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