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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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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수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사진)3년8개월만에 코스피 2100 탈환
朴대통령 남미 순방前 檢공정수사 쐐기박아야
'중국판 카톡' 텐센트 시총, 삼성전자 육박
IMF, 한국 올 성장전망 3.3%로 낮춰
李 "증거나오면 목숨내놓겠다"

*한경
GKL, 영종도 카지노리조트 짓는다
(사진)코스피 3년8개월 만에 2100 돌파
"빅데이터…수소車…신사업규제 풀어달라"
60개국 몰린 AIIB…韓 '5대 주주'도 힘들 판
李 "증거 나오면 목숨 내놓겠다"
'일자리 세습' 조항 안고치면 사법처리


*서경
비극 부른 官治 구조조정
(사진)3년8개월 만에…코스피, 2100 뚫었다
1조2000억대 '개포1단지' 내달 통매각
새누리 "이완구 총리부터 수사하라"
하나-외환노조, 통합 논의 석달만에 재개

*머투
코스피 2100 넘었다…'4년 박스권' 뚫었다
(사진)4월의 심술…'봄꽃' 밀어낸 '눈꽃'
이랜드, 자산 팔아 '1조 블라인드펀드' 조성
그런데 경제성장률은…또 0.4%P 전망치 하향
與 "총리부터 수사"…사활 건 李총리 "증거 나오면…"


*파뉴
증시·부동산 쌍끌이 경기회복 온기 돈다
유럽 은행들 대출자에 이자 줘야할 판
(사진)"허심탄회하게 얘기합시다"
'목숨 건' 이완구
넥타이 풀고 재킷 벗고 '격의 없는 대화', 재계 "규제 풀어달라"…당 "적극 지원"


◆주요이슈


* 아시아나 日 착륙사고 "18명 병원行…한국인 8명 탑승"
- 일본 히로시마 공항에 착륙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활주로를 벗어나 착륙해 23명이 중경상을 입어. 사고 항공기에는 한국인 8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확인. 국토교통부는 사고조사단을 급파. 아시아나항공은 14일 저녁 6시34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한 OZ162편(인천발 히로시마행, HL7762, A320)이 같은 날 저녁 8시5분께 히로시마공항 활주로에서 착륙 중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혀. 이날 사고로 총 23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46세 일본 여성이 머리부상을 당했으며 29세 일본인 여성은 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 이완구, 성완종 3000만원 의혹에 '목숨 걸며' 결백 주장
- 이완구 국무총리는 14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과 연관된 의혹을 부정하면서 종국엔 "돈을 받은 증거가 나오면 내 목숨을 내놓겠다"고 초강수. 이날 열린 국회 대정부질문 전날에 이어 '성완종 리스트'의 파장이 계속되면서 이완구 국무총리의 청문회 분위기로 격화. 질문자로 나선 의원들은 경향신문에 보도된 성 전 경남기업 회장의 주장을 근거로 이 총리에게 집중공세를 가해.


* IMF, 올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3.7→3.3% 하향
-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을 3.3%로 전망. IMF는 14일(현지시간) 내놓은 세계경제전망(WEO) 보고서에서 올해 한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지난 2월 발표 때의 3.7%에서 0.4%포인트 하향조정된 3.3%에 그칠 것으로 내다봐. IMF가 전망한 올해 한국의 GDP 성장률은 지난해 10월(세계경제전망 보고서) 4.0%, 지난 2월('G20 글로벌 전망과 정책 도전' 보고서) 3.7%에 이어 또 다시 낮아져. 이에 대해 IMF는 "가계와 기업의 (경기회복) 기대심리 저하로 성장 모멘텀이 다소 약화한 탓"이라고 설명.


* 정부, '피습 리비아 대사관' 튀니지로 잠정 철수
- 정부는 14일 무장괴한으로부터 기관총 공격을 받은 리비아 트리폴리 주재 한국대사관을 튀니지로 잠정 철수했다고 밝혀. 이에 따라 리비아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하던 공관원 2명(외교관 1명, 행정원 1명)은 모두 이날 항공기편으로 리비아를 떠나 인접국인 튀니지 임시사무소로 이동. 정부는 리비아 정정이 불안해지자 지난해 7월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 임시사무소를 개설하고, 현지 공관원들을 리비아 대사관과 튀니스 임시사무소에서 2주간 교대근무를 하도록 해왔음.


◆눈에 띈 기사


* 호모데티엔스(채무인간)…초저금리 시대 '빚의 투자학'
- 1%대 초저금리 시대 '빚'에 대한 개념이 바뀌고 있다는 내용으로 '경계의 대상'에서 '관리의 대상'으로, '절대악'에서 '필요악'으로 사고의 전환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자 부담이 주는 리스크(위기)보다 투자 가치가 주는 리턴(보상)이 주목받고 있는 현상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짚어준 기사.


* 갤럭시S6의 '시크릿(S) 6'
- 갤럭시S6 출시 이틀만인 14일, 국내서 10여만대가 판매되고 해외에선 구매자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는 가운데 인기를 끌고 있는 갤럭시6의 보이지 않는, 공개되지 않은 6가지의 비밀에 대해 짚어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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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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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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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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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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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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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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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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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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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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