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측 "김주리와 정말 친한 사이, '조심하라' 말한 적도 없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지창욱 측이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주리와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창욱의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스포츠투데이에 "지창욱과 김주리는 정말 친한 사이"라며 "지창욱과 김주리가 친해서 여러 명 친구들과 어울릴 때도 있고 또 단 둘이 만날 때도 있다. 밥도 머고 편하게 차도 마신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힐러' 전과 후로 팬이 대략 5배 정도 늘었다. 눈이 많이 늘었다. 감사한 일이다"라며 "김주리와 최근에 만난 적도 없다. 지창욱이 편하게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데 이번 일로 본인이 '오해 받을 수 있겠구나'하고 생각할 것 같다. 소속사에서도 '조심하라고 말한 적이 없을 만큼 친한 사이다. 나도 김주리랑 같이 만났던 적도 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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