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국거래소는 이엘피가 전날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거래소는 약 2주간 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와 현장실사 등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엘피는 전자기 측정, 시험 및 분석기구(AMOLED, LCD 검사 장비)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01억5300만원, 10억6300만원을 기록했다. 자기자본은 116억2700만원이었다. 대표이사는 이재혁씨다. 지정 자문인은 NH투자증권이 맡았다.
한편 이날 현재 코넥스시장에는 73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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