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K리그 챌린지 개막, 출범 3주년 주목할 기록은

시계아이콘00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K리그 챌린지 개막, 출범 3주년 주목할 기록은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AD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2013년 출범한 프로축구 2부 리그 K리그 챌린지가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출범과 함께 계속해서 챌린지에 참가하고 있는 팀은 총 여섯 팀으로, 안산경찰청, FC안양, 수원FC, 고양HiFC, 부천FC, 충주험멜이 있다. 안산을 제외한 다섯 팀은 챌린지 세 시즌 동안 통산 일흔한 경기씩을 했고, 안산이 지난해 플레이오프로 한 경기를 더했다. 이들은 올 시즌 팀 통산 100경기씩을 넘길 예정이다.


서울 연고 두 번째 팀으로 올해 처음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는 서울 이랜드 FC를 제외한 열 팀 가운데 승률이 가장 높은 팀은 상주상무다. 챌린지 출범 첫 해 23승8무4패, 승률 77.1%로 당시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 강원FC를 잡고 클래식으로 승격했다. 안산이 60.4%, 강원이 51.4%로 뒤를 잇는다.

팀 득점 100골을 넘어선 팀은 안산(118골), 수원FC(105골)이며, 안양과 광주FC가 각각 챌린지에서 99골을 기록 중이다. 광주는 올 시즌 클래식으로 무대를 옮겼다. 안양의 올 시즌 1호골이 팀 통산 100호골로 기록될 전망이다. 승수는 안산이 36승으로 가장 많고, 그 뒤를 안양이 27승, 수원이 25승으로 따르고 있다. 상주는 챌린지에서 한 시즌만 보내고도 23승을 기록했다.


챌린지 통산 최다득점 1위는 강원에서 뛰었던 알렉스(61경기 31득점·경기당 0.51점), 2위는 대전의 아드리아노(32경기 27득점·경기당 0.84점)다. 득점으로는 알렉스가 앞서나 경기당 득점으로는 아드리아노가 높다. 3위는 안산의 고경민(61경기 19득점·경기당 0.31점)이다. 최다도움은 안양의 최진수가 열여섯 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K리그 챌린지 21일 안양-수원FC(오후2시·안양종합운동장), 부천-대구(오후2시·부천종합운동장), 상주-강원(오후4시·상주시민운동장)이 개막경기를 하고, 22일에는 충주-고양(오후1시30분·충주종합운동장), 경남-안산(오후4시·창원축구센터)이 대결한다. 1라운드 휴식팀인 서울 이랜드 FC는 오는 29일 오후 12시 안양과 서울잠실주경기장에서 창단 첫 경기를 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