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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잠자는 내돈 2배 불리기, 확정수익16% 제주호텔그룹'비스타케이3차' 분양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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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잠자는 내돈 2배 불리기, 확정수익16% 제주호텔그룹'비스타케이3차' 분양인기 비스타케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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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연 1%대후반까지 떨어진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조금이라도 높은수익률을 찾기 위한 투자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수익형부동산 중 분양형 호텔이 새로운 투자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최근 아시아를 중심으로 널리퍼지고 있는 한류다. 특히 관광객2,000만 시대를 맞는 제주도숙박시설 예약률이 90%를 육박하는 상황에서 정부의 관광산업 활성화 정책까지 더해져 전망도 밝다.


노후를 위해서는 종자돈으로 매월 안정적으로 월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투자처에 자금을 굴려야 한다. 소액투자로 서귀포 비스타케이3차 호텔분양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비스타케이 3차분양이 단기간 4주만에 80% 분양이 된 이유는 계약과 동시 계약금만 내어도 준공전까지 17%(계약금기준) 수익금을 주기 때문이다. 타호텔은 수익보증서만 발행하는데 비해 비스타케이 호텔은 수익보증서와 법으로 보호 받을 수 있는 공증서까지 발행해주고 있다.

계약과 동시 투자자가 수익률을 받을 수 있는 호텔은 비스타케이3차 분양형호텔 중 최초이다. 준공 후 10년 동안 안정적인 수익보장을 한다. 제주비스타케이 모델하우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소액자금만으로도 누구나 투자를 고려해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투자자가 계약했을 때 수익금 선지급은 한정세대이기 때문에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비스타케이호텔그룹은 운영면에서 단순히 분양을 통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업체와는 달리 운영사의 자본투자로 운영이익을 최대의 가치로 여기는 비스타케이 호텔만의 기업이념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제주 '비스타케이3차'는 특급호텔수준으로 지하2층 ~ 지상 10층 규모, 312객실로 완공될 예정이다. 계약자 혜택으로 연간 14일 무료 숙박이 가능하며, '비스타케이 호텔'뿐만 아니라 세계최대의 글로벌 호텔그룹과의 연계로 전 세계 호텔 및 리조트와 교환 숙박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비스타케이호텔은 전세계 100여개국 4,500개 이상의 리조트와 호텔과 제휴되어 있는 윈덤월드와이드그룹 RCI와 계약이 체결되어 있어 객실 가동률은 80% 이상 기대하고 있다.


홍콩소재의 'GREATTIME'사와 북경소재의 SUNSHIN 그룹은 홍콩, 베이징, 상하이등에 '비스타케이 호텔' 객실 이용권을 판매 40%이상 선 확보하였으며, 다수 인기 연예인들 또한 '비스타케이호텔 멤버십'에 가입하였다. 이처럼 '비스타케이호텔'은 객실가동률을 40%이상 확보된 상태에서 호텔을 운영하여 계약자들에게 안전하게 수익금 지급을 보장하는 것이다. 호텔멤버쉽 선 판매의 의미는 대단히 중요하다. 호텔 투자자들의 연간 수익율을 보장할 수 있는 근거는 호텔이 준공이후 그 운영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진행 되는가에 달려 있다.


한편, 현재 서울에서는 명동 르와지르호텔, 강원도에서는 속초라마다 호텔, 정선라마다, 정선호텔, 강원라마다 분양에 나섰으며 평택에는 평택라마다 호텔 제주도 호텔에서는 제주 데이즈호텔, JK라마다, 서귀포라마다, 제주라마다, 강정라마다, 함덕라마다, 제주위드호텔, 제주하워드존슨, 성산라마다, 제주아크로뷰 호텔, 스위트리젠시, 리젠트마린, 마린시티, 밸류호텔, 디아일랜드호텔, 센트럴시티, 제주리젠트마린호텔, 오션펠리스, 윈스카이, 마곡라마다, 디아일랜드블루, 제주드림팰리스, 데이즈호텔클라우드,캐니스토리,제주유탑유블레스, 노형라마다 등이 분양하고 있지만 수익공증서 발행과 계약과 동시 투자자가 수익률을 받을 수 있는 호텔은 호텔분양 중 최초이다.


자금관리는 생보부동산신탁(삼성생명, 교보생명이 만든 부동산투자신탁회사)에서 안전하게 관리하며, 중도금 무이자이기 때문에 계약금 외 준공 때까지 더이상 들어가는 금액이 없다. 각 호실 지정 신청금은 100만원이며, 미계약시 전액 환불된다.


자세한 호텔분양에 관련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양재전화국 사거리에 제주비스타케이 모델하우스가 있어 관람 및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02-572-3345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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