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3월 주주총회 시즌이 개막되면서 이달 2일부터 6일까지 첫째주에 LG유플러스 등 총 7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3개사와 코스닥시장 상장사 4개사 등 총 7개 기업이 3월 첫째주에 주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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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 코스닥 상장사인 에이텍의 주총을 시작으로 6일에는 LG유플러스, 삼광글라스, 케이탑리츠 등 코스피 사장 3개사와 유안타제1호스팩, 이테크건설, 프리엠스 등 코스닥 3개사가 정기주총을 연다.
한편 12월결산 상장법인 1840개사 중 넥센타이어 등 코스피 상장사 4개사와 한국테크놀로지 등 코스닥시장 8개사 등 총 12개사가 지난달 정기주총을 완료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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