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다음달 현대페인트와 영우디에스피 등 30개사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다음달 총 30개사, 1억1400만주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선 5개회사, 5300만주의 풀린다. 4일 현대페인트를 시작으로 14일엔 경남에너지, 17일 핫텍, 27일 넥솔론, 31일 경남기업 주식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서는 총 25개사, 6100만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4일 영우디에스피를 시작으로 3월말까지 25개사의 보호예수가 순차적으로 해제될 예정이다.
한편 3월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 1억1900만주에 비해 4.4% 감소했으며 지난해에 같은달 4400만주 대비로는 155.1% 늘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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