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소니가 3월 마감되는 이번 회계연도에 영업이익 200억엔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한 이후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10% 가까이 급등 중이다.
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소니 주가는 이날 오전 9시16분 현재 9.8% 상승하고 있다.
이번 회계연도에 400억엔 영업손실을 볼 것으로 예상했던 소니가 전망치를 200억엔 흑자로 상향 조정한 영향이다. 소니는 매출도 3% 증가한 8조엔이 될 것이라고 발표해 기존 전망치 7조8000억엔 에서 소폭 상향 조정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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