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덕구, 서구, 유성구, 세종시 등 5개 센터 관할…교육자료, 가정통신문, 식단, 레시피 등 공동개발 및 공유로 지역센터 업무효율화·표준화 조율자 역할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정부의 대전·세종거점센터로 지정됐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사)대한영양사협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대전광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위해 대전·세종 거점센터로 지정됐다.
대전·세종 관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동구, 중구지역을 중심으로 한 대전시와 대덕구, 서구, 유성구, 세종시 등 5개 센터를 관할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번에 거점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교육자료, 가정통신문, 식단, 레시피 등 공동개발 및 공유로 지역센터 간의 업무효율화 및 표준화를 위한 조율자 역할을 하게 된다.
새 센터나 도움이 필요한 센터업무가 원활하게 자리 잡도록 이끌면서 수준을 높이는데도 도움을 주는 멘토 역할을 한다.
대전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거점센터 지정으로 대전·세종 어린이 급식소의 영양, 위생·안전에 더 힘쓰고 지역센터를 이끄는 기둥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