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대유신소재는 26일 현대자동차 그랜저와 아슬란 후속 신규 차종의 스티어링휠(운전대)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공급 시기는 각각 2016년 12월부터 6년, 2018년 1월부터 6년이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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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기자
입력2015.01.26 09:48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대유신소재는 26일 현대자동차 그랜저와 아슬란 후속 신규 차종의 스티어링휠(운전대)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공급 시기는 각각 2016년 12월부터 6년, 2018년 1월부터 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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