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대유신소재는 박용길, 정찬봉 각자대표 체제에서 정 대표이사의 일신상의 사유로 인한 사임으로 박용길 1인 대표 체제로 지난 31일 변경했다고 5일 공시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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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기자
입력2015.01.05 17:39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대유신소재는 박용길, 정찬봉 각자대표 체제에서 정 대표이사의 일신상의 사유로 인한 사임으로 박용길 1인 대표 체제로 지난 31일 변경했다고 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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