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떠난 루한, 여전한 인기…中 '웨이보의 밤'서 올해의 남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엑소 전 멤버 루한이 팀을 떠난 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중화권 매체 시나닷컴에 따르면 루한이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웨이보의 밤' 시상식에 참석했다.
루한은 이날 시상식에서 '웨이보 올해의 남신상'을 수상했다. 또 누리꾼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웨이보의 밤' 최고상인 '웨이보킹'의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웨이보퀸'의 영예는 안젤라 베이비에게 돌아갔다.
루한은 지난해 10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엑소를 떠나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웨이보의 밤'은 2014년 한 해 동안 중국 최대 SNS 웨이보를 뜨겁게 달군 스타 및 화제의 인물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행사로 루한, 김태희, 수지, 안젤라베이비, 가오위안위안(고원원) 등 톱스타들이 참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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