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세아홀딩스는 14일 드림라인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해 자회사에서 탈퇴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율은 자회사 탈퇴 전 45.39%에서 탈퇴 후 12.8%로 줄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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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기자
입력2015.01.14 07:32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세아홀딩스는 14일 드림라인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으로 인해 자회사에서 탈퇴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율은 자회사 탈퇴 전 45.39%에서 탈퇴 후 12.8%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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