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정윤회씨 국정개입에 관한 청와대 내부 문건의 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박관천 경정이 4일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는 가운데 취재진들의 질의를 뿌리치고 입장하고 있다.
지금 뜨는 뉴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최우창기자
입력2014.12.04 10:18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