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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디아트리에(diARTrie)' 신개념 아트갤러리 오피스텔, 첫날 1000여명 몰려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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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즈㈜의 디아트리에, 첫날 청약 접수 날부터 수많은 인파 몰려
미술 작품부터 산업단지 임대수요, 중심상권 입지로 투자가치 높아

창원 '디아트리에(diARTrie)' 신개념 아트갤러리 오피스텔, 첫날 1000여명 몰려 대성황 ㈜비에이월드(시행사),프로이즈㈜(실내건축)는 25일 창원 디아트리에의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오픈 첫날에만 1000여명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은 창원 디아트리에 모델하우스 내부를 관람 중인 방문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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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비에이월드(시행사),프로이즈㈜(실내건축)은 25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경남 창원시 상남동에서 신개념 아트갤리러형 오피스텔인 ‘창원 디아트리에’의 본격적인 청약 접수에 들어갔다. 예술가들의 작품이 오피스텔 내부에 전시돼 있는 갤러리형 오피스텔로 주목을 받아왔으며 창원시의 중심 입지와 창원산업단지 등의 풍부한 배후수요로 오픈 첫날 아침부터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현장 인근에 설치된 모델하우스에는 방문객들이 저마다 주택형을 둘러보며 상담을 받는 모습이 사뭇 진지했다. 특히 저금리 시대에 노후 대책으로 수익형부동산이 다시 부상하면서 중년층의 투자자들이 상당했다. 이들 중 일부는 예상수익률, 분양조건 등의 상세 내용을 듣고 나서 곧바로 청약에 나서는 사람들도 있었다.


특히 상담을 받은 방문객들 마다 갤러리식으로 조성된 오피스텔 모습에 호평을 하는 모습이었다. 한국미술평론지 ‘미술과 비평’과 디자인 선도기업 ‘프로이즈㈜’가 함께 개최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최고의 미술 작품이 전 호실에 도입되면서 오피스텔 수요자가 그 작품까지 함께 선점할 수 있어 미술작품의 가치가 올라갈수록 오피스텔 가치까지 함께 올라가기 때문이다.

창원시 용호동에서 방문한 황 모씨(남, 55세)는 “창원 중심입지에 있어 생활과 교통 모두 편리할 뿐만 아니라 주변에 산업단지와도 가까워 임대 수요가 풍부할 것 같다”며 “정년퇴직을 앞두고 적당한 투자처를 알아보다 타 오피스텔과 다르게 갤러리로 꾸며지고 미술품의 가치까지 소유할 수 있는 희소성이 마음에 들어 상품성이 매우 뛰어난 것 같아 청약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창원시의 지속적으로 오름세를 타는 전세가도 오피스텔 청약에 한 몫하는 분위기다. 큰 평수를 필요로 하지 않는 1~2인 가구 수요자들이 아파트 전세가와 비슷하면서도 아파트 못지않은 상품으로 디아트리에로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창원시 북면에서 온 고모씨(여, 26세)는 “창원산업단지 내에 근무하다 보니 회사와 가까운 곳에서 거주하고 싶은 마음에 현재 용호동에서 동생과 함께 소형 평형대 아파트에서 월세로 살고 있다”며 “하지만 아파트도 너무 노후화 됐고 다달이 지불하는 월세 비용도 만만치 않아 고민하던 중 부모님의 추천으로 오피스텔 분양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며 평면이나 상품이 세련되게 잘 빠졌고 가격대도 창원시 내 전세가와 비슷해 마음에 쏙 든다”고 말했다.


창원 디아트리에는 지하 5층~지상 17층, 1개동, 전용면적 28~41㎡, 총 452실 규모다. 인근에 창원시청과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경남도청, 미술관, 다수의 초·중·고교 등의 생활 시설이 밀집돼 있다. 또한 창원 광장을 중심으로 한 내부순환도로와 인접하며, 마산~부산 도시고속화 도로를 통한 경남 지역으로 접근이 용이하며 반경 3km 내에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도 누릴 수 있다.


디아트리에 분양 관계자는 “높은 상품성과 뛰어난 수익성으로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홈페이지는 접속자 폭주로 인해 수시로 서버가 다운되거나, 이미 주말을 이용 수천 명의 내방객들이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고 가는 등 점점 그 열기가 더 뜨거워 지고 있는 상황이다. 오피스텔 내부 곳곳을 테마별 공간구성을 통해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 했고 1층 로비에도 공모전 작품이 전시될 계획으로 오피스텔 모든 공간에 디아트리에의 품격과 가치를 부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30-6,7번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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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1566 -9892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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