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미국 상무부는 지난 9월 공장주문이 전달과 비교해 0.6% 감소했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2개월 연속 감소세다. 그러나 시장 예상치와는 비슷한 수준이다.
항공및 기계류를 비롯, 자본재·컴퓨터· 전자제품 등의 주문이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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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수주잔고는 0.3% 상승했다. 또 내구재 수주는 당초 1.3% 감소에서 1.1% 감소로 수정됐다. 비내구재수주는 1.7% 하락에서 에서 1.6% 하락으로 조정됐다.
그러나 시장분석가들은 전날 미국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10월 제조업지수 등을 감안해 제조업 경기 회복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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