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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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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목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中시장 변화무쌍한 레드오션 한국, 최고기술 아니면 必敗
당정, 해경 해체하되 초동수사권은 유지
단통법 보완 요금제 나온다
빅데이터 전문가 한자리에
고령화 해법 빅데이터서 찾다
KB금융 차기 회장에 윤종규씨

*한경
위례·동탄·대구…분양가 인상 '러시'
"최경환, 리더십 합격점…구조개혁은 과제"
상고출신 '천재 은행원' 윤종규 KB금융 회장 되다
"경제혁신 핵심은 기업가 정신"


*서경
'상고 출신 천재' KB사령탑 됐다
"AIIB조건 충족되면 가입 못할 이유 없어"
삼성전자, 연내 모바일송금 서비스

*머투
'기업들의 재테크' 핀테크
'안정 택한 KB금융' 새회장 윤종규
年900억 세금폭탄 맞은 '창조경제'
단통법 보완 요금제 출시
현대重, 20년만의 파업 결의


*파뉴
KB금융 윤종규 회장 내정
오를수 있는건 다 오른다…내년 공공요금 줄인상
"우리는 작업 지시한 적 없다" 현대차 현장 반장들의 항변


◆주요이슈


* KB새 회장 후보 윤종규 "무거운 책임감…신뢰 되찾겠다"
-KB금융그룹 신임 회장 최종 후보로 윤종규 전 KB금융지주 부사장이 선정됨. 윤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저를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선임해 주신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의 결정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 한마음 한 뜻으로 화합을 이뤄 고객의 신뢰를 되찾을 것"이라고 밝혀. KB금융은 다음달 21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윤 후보를 KB금융 신임 대표이사 회장으로 공식 선임할 예정.


*경찰, 판교사고 환풍구 시공 하청업체 압수수색
-27명의 사상자를 낸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환풍구 추락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환풍구 시공 하청업체와 자재납품 업체를 압수수색함. 인천에 있는 A사와 B사에 수사관 10명을 보낸 경찰은 컴퓨터와 서류 일체를 압수해 부실시공이 있었는지, 납품된 자재는 정상적인 제품인지 등을 조사할 것으로 알려져. 경찰은 또 환풍구를 포함한 유스페이스 건물 시공사인 포스코건설과 설계·감리를 진행한 건축사무소, A사와 B사 등의 관계자 5명을 출국금지 조치함.


* 北 "김정은, 오바마 요청 고려해 미국인 석방"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특별조치에 따라 억류된 미국인 제프리 에드워드 파울씨를 석방했다고 보도함. 북한이 파울 씨 석방과 관련해 김 제1위원장이 오바마 대통령의 요청을 수용해 이뤄진 조치라고 강조한 것은 미국과 관계를 풀겠다는 의지를 부각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음.



* '효성 차남' 조현준 변호사, 형 조현문 사장 횡령혐의 고발
-효성 그룹 조석래 회장의 차남 조현문 변호사가 형인 조현준 효성 사장을 수백억원대 횡령·배임혐의로 검찰에 고발함. 고발내용에는 조 사장이 효성 그룹의 수익과는 무관한 거래에 투자하거나 터무니 없는 고가에 주식을 매입했다는 내용이 담겨있어. 허위 용역 기재, 계열사 부당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해당 기업들에 최소 수백억원에 이르는 손해를 끼치고 특정 개인이나 법인이 부당한 이득을 취하도록 공모, 조작한 의혹도 제기된 것으로 알려짐. 이에 대해 효성 그룹 측은 "고발된 내용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으며 대부분 정상적인 경영활동의 일환"이라고 반박.


* 캐나다 오타와서 동시다발 총격‥美 등 테러 경계 강화
- 캐나다 수도 오타와 도심에서 22일(현지시간)오전 국회의사당을 포함한 3곳에서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하는 총격사건이 발생. 국회의사당으로 난입을 시도한 한 무장괴한은 현장에 출동한 군과 경찰의 총격을 받아 현장에서 사망했으나, 이에앞서 괴한이 쏜 총탄에 국립 전쟁기념관의 경비병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당하는 피해가 발생. 한편 오타와 경찰은 “아마도 3명의 괴한들이 각기 다른 3곳의 장소에서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경찰이 나머지 용의자들을 추적중”이라고 밝혀. 이를 위해 캐나다 국회 의사당 건물과 정부 청사, 미국 대사관 등이 임시 폐쇄됐으며 추가 공격에 대비해 경비를 강화하고 있음. 사건 당시 의사당 안에는 스티븐 하퍼 총리와 다수 의원들이 있었던 것을 전해져.


◆눈에 띈 기사


* 울적한 실적…속타는 기업들
-대표적 IT종목인 삼성전자가 이미 4조 1000억원의 3분기 잠정 영업이익 발표로 시장에 충격을 준 상황이라 완제품 업체는 물론이고 부품업체들도 3분기 실적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음. 환율 악재와 제품 판매부진이 이어져 실적 비관론이 퍼지며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긴장하고 있는 기업들의 모습에 대해 알아본 기사로 디스플레이, 완성차 업계 등 많은 기업들이 3분기 실적을 낙관할 수 없는 원인에 대해 짚어본 기사.


* 진화하는 자기소개서·구직자는 "신춘문예 응모하는 기분"
-기업들이 입사 지원 시 제출하게 하는 자기소개서에 지원동기·입사 후 포부 등 단순한 질문을 넘어 다양한 답변을 요구하면서 취업준비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음. '묻지마 지원'을 한 지원자들을 피하고 좋은 인재를 뽑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중요시할 수 밖에 없는 기업들과 까다로워진 자기소개서 문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의 모습을 들여다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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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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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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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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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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