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대우건설은 피데스개발에 91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45%에 해당한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주상돈기자
입력2014.10.20 17:43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대우건설은 피데스개발에 91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45%에 해당한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