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오리온스·KT·동부·LG, 가장 먼저 승리 신고(종합)

시계아이콘01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오리온스·KT·동부·LG, 가장 먼저 승리 신고(종합) 트로이 길렌워터[사진=김현민 기자]
AD


[고양=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가 트로이 길렌워터의 맹활약에 힘입어 홈 개막경기를 승리했다.

고양체육관에서 11일 열린 KCC 프로농구 2014-2015시즌 홈 개막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79-72로 물리쳤다. 맞대결 7연승을 달리며 이상민 사령탑의 감독 데뷔경기 첫 승을 저지했다. 최진수의 군 입대와 김동욱의 무릎 부상 등으로 온전한 전력을 갖추지 못했지만 추일승 감독이 앞세운 특유 포워드 농구가 주효했다. 김도수, 장재석, 허일영 등이 활발하게 움직임을 뽐내며 제 몫을 했다. 이현민, 한호빈 등이 나선 가드진도 선전했다. 특히 김상선은 1쿼터에만 12점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다.


삼성은 리오 라이온스와 이시준의 득점을 앞세워 추격에 나섰다. 특히 이시준은 후반 쾌조의 슛 감각을 선보이며 3쿼터에 43-42 역전을 이끌었다. 그러나 지난 시즌 허점으로 지적된 골밑에서 다시 한 번 발목을 잡혔다. 상대보다 8개 많은 리바운드 40개를 합작했지만 기대를 모은 라이온스가 길렌워터와 맞대결에서 거듭 밀렸다. 이는 또 다른 외국인선수 키스 클랜튼도 마찬가지. 승부처에서 국내 선수들의 실책까지 겹쳐 4쿼터 중반 승기를 잃었다.

오리온스·KT·동부·LG, 가장 먼저 승리 신고(종합) 이상민 삼성 감독[사진=김현민 기자]


길렌워터는 팀 내 최다인 28득점에 6리바운드를 보태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찰스 가르시아와 허일영도 각각 14점과 8점을 넣으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반면 기대를 모은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이승현은 4득점에 머물렀다. 삼성은 라이온스가 19점, 이시준이 15점을 기록했지만 고비마다 슛이 불발, 첫 승 신고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홈 개막경기에서도 주인인 부산 KT가 웃었다. 안양 KGC인삼공사를 87-68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 부진을 겪은 전태풍이 전성기의 기량을 되찾았다. 3점슛 세 개 포함 20득점 6도움 3리바운드로 팀 공격을 주도했다. 새 외국인선수 마커스 루이스도 자유투 네 개를 놓쳤지만 11득점 4리바운드로 제 몫을 했다. 리온 윌리엄스와 맞대결에서 줄곧 우위를 점하며 KT의 골밑을 굳건히 지켰다. 주장 송영진을 비롯해 이광재, 오용준, 김현수, 이재도 등도 공수에서 끈끈한 투지를 과시, 어두웠던 전창진 감독의 얼굴에 미소를 안겼다.


오리온스·KT·동부·LG, 가장 먼저 승리 신고(종합) 전태풍[사진=아시아경제 DB]


경기는 초반 팽팽하게 전개됐다. 루이스와 윌리엄스가 사이좋게 득점을 주고받았다. KT는 3점(15-18) 뒤진 채 맞은 2쿼터부터 저력을 발휘했다. 전태풍의 효과적인 리드를 앞세워 연속 9득점했다. 오용준과 김현수까지 적극적인 수비로 상대의 속공을 적절하게 차단, 전반을 36-33으로 앞섰다. KT는 3쿼터에도 공세를 멈추지 않았다. 전태풍의 패스를 받은 루이스가 골밑 공략으로 차곡차곡 점수를 쌓았다. 오용준, 이광재, 윤여권도 번갈아 코트를 밟으며 외곽에서 상대 수비를 계속 흔들었다. KGC는 윌리엄스와 C.J 레슬리가 일찌감치 파울 트러블에 몰려 골밑을 적극적으로 두들기지 못했다. 전주 KCC에서 넘어온 강병현과 장민국도 13점을 합작했지만 공격에서 다소 소극적이었다. 반면 KT는 후반 찰스 로드까지 골밑에서 득점에 가세, 비교적 여유롭게 승기를 잡았다. 덩크슛을 두 차례 폭발시키는 등 화끈한 플레이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짜릿함을 안겼다.


전주실내체육관에서는 원주 동부가 전주 KCC를 65-59로 꺾고 첫 승을 챙겼다. 김주성, 윤호영, 데이비드 사이먼이 골밑을 튼튼하게 지키며 초반 잡은 리드를 끝까지 유지했다. 사이먼은 팀 내 최다인 14득점에 6리바운드를 보태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주성은 11득점 7리바운드, 윤호영은 7리바운드, 두경민은 13득점으로 사이먼의 부담을 덜어줬다. KCC는 돌아온 ‘골리앗’ 하승진이 17득점 13리바운드로 맹활약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 역부족했다. 박경상과 디숀 심스가 13점씩을 넣었지만 다른 선수들의 움직임이 다소 무뎠다. 특히 지난 시즌 득점왕 타일러 윌커슨은 15분 동안 4점으로 묶였다.

오리온스·KT·동부·LG, 가장 먼저 승리 신고(종합) 김주성[사진=아시아경제 DB]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경기 리턴매치로 관심을 모은 울산동천체육관 경기에서는 창원 LG가 울산 모비스를 74-73으로 이겼다. 데이본 제퍼슨(15점)과 양우섭(17점)이 32득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모비스는 송창용이 15점을 넣는 등 국내 선수들이 비교적 고른 활약을 펼쳤지만 대체 외국인선수 아이라 클라크가 3점을 넣는데 머물렀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