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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광주시(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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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급 전보 (2명)


▲창조도시정책기획관실 정여배 ▲도시철도건설본부 박득서

◇ 4급 전보 (50명)


▲예산담당관실 민진기 ▲세정담당관실 정남인 ▲정보화담당관실 김애리 ▲문화산업과 곽재훈 ▲관광진흥과 김인천 ▲사회복지과 홍남진 ▲노인장애인복지과 이영민▲생태하천수질과 범진철 ▲도시디자인과 이효상 ▲교통정책과 김준영 ▲교통안전과 오채중 ▲대중교통과 송승종 ▲시민협력관실 하태선 ▲총무과 황봉주 ▲안전총괄과 장학기 ▲회계과 오순철 ▲교육지원과 문정찬 ▲체육진흥과 윤기현 ▲U대회지원과 홍화성 ▲경제산업정책관실 이종환 ▲기업지원과 박정환 ▲투자유치지원관실 박동희 ▲일자리창출과 허익배 ▲국제협력과 곽현미 ▲교육지원과 김성광 ▲교육기획과 안우식 ▲교육운영과 정수택 ▲상수도사업본부 정한갑 ▲종합건설본부 임연숙 ▲종합건설본부 이순남 ▲의회사무처 이규남 ▲도시철도건설본부 서상용 ▲시립도서관 조정희 ▲문화예술회관 임안섭 ▲무등산생태문화관리사무소 김원석 ▲시립민속박물관 이효순 ▲5·18기념문화센터 이정배 ▲투자유치서울사무소 서병천 ▲의회사무처 김집중 ▲의회사무처 차민수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김정대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한채석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정찬성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오영걸 ▲광주광역시 박영석 ▲서구청 장성수 ▲서구청 김은규 ▲남구청 정황호 ▲북구청 윤재철 ▲농업기술센터 이행숙


◇ 5급 전보 (133명)


▲대변인실 안덕헌 ▲대변인실 김영채 ▲감사관실 김오성 ▲감사관실 이석환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채경기 ▲인권담당관실 문기지 ▲인권담당관실 심인섭 ▲창조도시정책기획관실 배광춘 ▲창조도시정책기획관실 최태조 ▲창조도시정책기획관실 이상재 ▲창조도시정책기획관실 윤창옥 ▲예산담당관실 김대정 ▲예산담당관실 김철승 ▲세정담당관실 김병규 ▲세정담당관실 박진옥 ▲정보화담당관실 정인식 ▲법무담당관실 서기식 ▲문화수도정책관실 이석호 ▲문화수도정책관실 최윤구 ▲문화수도정책관실 이계상 ▲문화예술진흥과 이규영 ▲(재)광주비엔날레 박용덕 ▲관광진흥과 박갑수 ▲관광진흥과 이순호 ▲사회복지과 황인찬 ▲노인장애인복지과 윤승중 ▲노인장애인복지과 성미향 ▲노인장애인복지과 박두진 ▲노인장애인복지과 김오숙 ▲건강정책과 김지환 ▲(재)UEAMA사무국 나해천 ▲기후변화대응과 강은순 ▲기후변화대응과 유경수 ▲도시재생과 한재원 ▲토지정보과 박승국▲교통안전과 김요성 ▲대중교통과 정현규 ▲대중교통과 안기두 ▲대중교통과 유재정 ▲시민협력관실 허기석 ▲총무과 이평형 ▲총무과 이돈국 ▲총무과 김순옥 ▲총무과 김창영 ▲회계과 유영 ▲교육지원과 정근 ▲교육지원과 신동하 ▲민생사법경찰단 백정엽 ▲체육진흥과 조만호 ▲체육진흥과 김경미 ▲체육진흥과 김선자 ▲U대회지원과 윤창모 ▲재해예방과 김성배 ▲재해예방과 김대중 ▲경제산업정책관실 이정석 ▲경제산업정책관실 송춘근 ▲경제산업정책관실 손두영 ▲경제산업정책관실 송숙란 ▲기업지원과 배현숙 ▲기업지원과 김영희 ▲투자유치지원관실 김혜미 ▲투자유치지원관실 정주형 ▲일자리창출과 이주행 ▲일자리창출과 정관승 ▲일자리창출과 신신하 ▲국제협력과 이정신 ▲국제협력과 양근수 ▲국제협력과 김육복 ▲지방공무원교육원 오명호 ▲지방공무원교육원 이종천 ▲지방공무원교육원 김명식 ▲지방공무원교육원 정종임 ▲상수도사업본부 민애자 ▲상수도사업본부 서부사업소 박봉화 ▲상수도사업본부 북부사업소 서장훈 ▲문화예술회관 김준만 ▲의회사무처 이보근 ▲광주광역시(감사원 파견) 손항환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이승규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최경화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양동문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김녹수 ▲남구청 최욱진 ▲광산구청 최관국 ▲사직도서관 백호승 ▲기후변화대응과 박재호 ▲전략산업과 서경식 ▲전략산업과 양동승 ▲용연정수사업소 김명덕 ▲종합건설본부 박승태 ▲시립미술관 서영균 ▲공원녹지과 범열호 ▲종합건설본부 이수원 ▲무등산생태문화관리사무소 변학섭 ▲건강정책과 김광은 ▲식품안전과 박종환 ▲환경정책과 김철중 ▲환경정책과 박남규 ▲민생사법경찰단 이경범 ▲(재)UEAMA사무국 윤정식 ▲(재)기후변화대응센터 박재우 ▲감사관실 송형석 ▲사회복지과 김재식 ▲환경정책과 장봉관 ▲생태하천수질과 박병량 ▲도시계획과 박인기 ▲도시디자인과 이한국 ▲도시재상과 남상철 ▲도시재생과 장우현 ▲건축주택과 윤정권 ▲토지정보과 노덕렬 ▲건설행정과 김용성 ▲도로과 이종관 ▲안전총괄과 주낙균 ▲안전총괄과 박용 ▲경기시설과 최원석 ▲재해예방과 안주현 ▲투자유치지원관실 장재만 ▲지방공무원교육원 이정학 ▲상수도사업본부 박연배 ▲상수도사업본부 광산사업소 김영룡 ▲종합건설본부 양영식 ▲종합건설본부 박병식 ▲종합건설본부 김형곤 ▲종합건설본부 배윤식 ▲도시철도건설본부 김맹호 ▲(재)광주비엔날레 박용수 ▲서구청 이환의 ▲정보화담당관실 박병주 ▲재해예방과 이승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 이상용 ▲보건환경연구원 정숙경 ▲농업기술센터 조혜경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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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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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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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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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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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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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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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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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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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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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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