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18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민선 6기 첫 부단체장 회의를 갖고, “농수산 분야의 젊고 의욕 있는 일꾼 육성 등을 통한 저비용 고소득 체계 구축, 시군의 균형발전,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건설”을 강조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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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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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입력2014.07.2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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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도지사가 18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민선 6기 첫 부단체장 회의를 갖고, “농수산 분야의 젊고 의욕 있는 일꾼 육성 등을 통한 저비용 고소득 체계 구축, 시군의 균형발전,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건설”을 강조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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