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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운동이 대세? 휴가 전 다이어트는 윈클리닉 '미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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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휴가가 다가오는 이맘때가 되면 각종 매체를 통해 다이어트 정보를 자주 접하게 된다. TV CF는 물론 드라마 간접광고부터 다큐멘터리까지 다양한 매체에서 빠르고 확실한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다루곤 한다. 특히 최근에는 간헐적 단식, 간헐적 운동 등 기존의 상식을 깨는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도 등장해 화제다.

간헐적 운동이 대세? 휴가 전 다이어트는 윈클리닉 '미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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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해마다 무수히 많은 다이어트 비법이 쏟아져 나오지만 다이어터들의 바람은 대개 비슷하다. 바로 힘들지 않게, 건강하고 확실하게 살을 빼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기란 매우 어렵다.

살을 빨리 빼려면 건강이 상하거나 요요현상이 오기 쉽고 그렇다고 천천히 빼면 다이어트 효과를 쉽게 체감하기 어렵다. 이런 경우 다이어트 클리닉의 시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최근 많은 클리닉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미쿨’은 부담 없이 확실하게 원하는 부위의 사이즈를 줄여준다.


비만 시술을 전문으로 하는 클리닉, 윈클리닉의 김덕하 원장은 “미쿨은 원하는 부위를 골라 시술할 수 있고 지방층이 두꺼운 복부, 허벅지, 엉덩이, 팔뚝 등의 지방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인 클리닉 시술이다”이라며, “또한 미쿨은 절개 과정이 없는 비침습시술인 만큼 시술에 대한 부담도 적어 비만 클리닉을 찾는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설명한다.

- 원하는 부위 지방만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미쿨’


윈클리닉의 미쿨은 피하지방층에 강력한 냉각에너지를 가해 냉기에 취약한 지방 세포가 스스로 파괴되도록 유도하는 시술이다. 신경이나 혈관 등 주변 조직에 영향을 주지 않고 지방층만을 감소시켜주는 안전한 시술로 식약처(KFDA)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 받아 현재 많은 클리닉에서 시술이 이루어지고 있다.


윈클리닉의 미쿨은 일반적인 지방흡입술이나 지방분해주사와 달리 별도의 절개나 침습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도 시술이 가능하다. 시술 시 지방 제거를 원하는 부위에 -9도씨의 특수 냉각 패드를 붙여 지방층을 감소시킨다.


클리닉을 찾는 각각의 환자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지방세포가 파괴되어 배출되는 보름에서 3개월 이후에는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난다. 특히 복부, 허벅지, 옆구리 등 지방이 쉽게 쌓이고 잘 빠지지 않는 부위에 효과적이다.


윈클리닉의 미쿨은 절개 과정이 필요 없기 때문에 시술 시간이 짧고,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 또한 시술 후 붓기나 멍, 통증이 거의 없어 바쁜 직장인들도 시간에 대한 부담 없이 시술 받을 수 있다.


- 전문적인 진단으로 환자 상태 정확히 파악해야 시술 효과 높일 수 있어


윈클리닉 미쿨은 지방흡입이나 지방분해주사 등 다른 시술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사이즈 감소 효과는 확실한 시술이다. 우선 지방세포수 자체를 줄이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매우 적으며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그 효과는 더욱 극대화 된다.


그러나 주의할 점도 있다. 다른 많은 클리닉 시술이 그렇듯 미쿨 역시 표면에 가까운 한정적인 지방층을 냉각하기 때문에 전신의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국소적으로 시술한 부위에서만 사이즈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시술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식이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또한 경험이 충분치 않은 의료진이 무분별하게 시술할 경우, 홍반, 붓기, 멍, 감각이상 등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병원은 신중하게 선택하고 되도록 비만 치료에 경험이 많은 클리닉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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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클리닉 김덕하 원장은 “미쿨이 효과적인 다이어트 시술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효과를 보기까지 일정한 기간을 필요로 하므로 시술 직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서 무리하게 시술 횟수를 늘려서는 안 된다.”라며, “되도록 꼼꼼한 사전조사로 전문적인 클리닉을 선택해 미쿨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 의료진을 통해 시술 받아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 도움말/ 윈클리닉 김덕하 원장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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