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우크라이나·러시아·독일·프랑스 4개국이 잠정적으로 우크라이나 휴전에 합의하고 조만간 다시 회동키로 결정했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4개국 외무장관은 이날 독일 베를린에서 회의를 마친 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무조건적이고 상호 합의에 의해 지속가능한 우크라이나 휴전에 합의한다는 목표를 갖고 5일(현지시간) 이전에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무장관은 4자 회담을 마친 후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 두 번째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러시아 국유 뉴스 사이트 RT닷컴도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앞서 우크라이나 1차 휴전 협정은 5월20~30일 10일간 취해졌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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