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필요부위만 빼는 ‘미니지방흡입술’로 당당하게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선강]


지방흡입보다 비용 측면·흉터 발생 확률 낮아 ‘인기’
‘HPL’과 '고주파마사지’ 병행으로 효과적인 사후관리

필요부위만 빼는 ‘미니지방흡입술’로 당당하게 이진석 청담진성형외과 원장
AD

6월 중순인데도 요즘 낮기온은 그야말로 ‘여름’이다.
여름이라면 대중들은 이른바 ‘노출의 계절’이라고는 하지만 이 단어가 그리 반갑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
바로 겨우내 숨겨왔던 ‘살’을 공개하기 두려운 이들이다.
이들은 알찬 여름을 보내기 위해 원푸드 다이어트나 단식, 헬스 등 살을 빼기 위한 방법들을 시도한다.
그러나 하나의 음식으로 하는 원 푸드 다이어트의 경우 추후 영양 불균형이 올 수도 있고, 요요현상도 잘 나타난다.
또 무리한 운동으로 살을 빼는 경우도 빠지지 말아야 할 얼굴, 가슴 등의 살까지 함께 빠져서 더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는 쉽사리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소위 비만약이라고 불리는 식욕억제제나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이름 모를 이상한 약물과 식품복용의 유혹을 쉽게 받아 접하기도 하지만 자칫 오남용으로 인한 부작용은 더 심각해 질수도 있다.
그렇다면 쉽고 올바른 불필요한 지방을 없애고 탄탄한 꿀벅지로 거듭날 뾰족한 방법은 없을까?
이진석 청담진성형외과 원장(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의 도움으로 지방흡입술에 대한 방법과 관리, 주의사항 등에 대해 알아본다.

▲여성들의 최대 고민거리 ‘군살’


필요부위만 빼는 ‘미니지방흡입술’로 당당하게 미니지방흡입

운동과 식이요법으로도 쉽사리 제거되지 않는 ‘군살’은 여성의 최대 고민거리다.

군살은 필요이상의 영양섭취나 영양과잉으로 쌓인 피하지방의 일종으로 적당히 있어서 체온유지등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과도한 경우 비만을 만든다.


특히 팔뚝, 허벅지, 옆구리 살의 비만은 운동으로도 쉽게 라인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겉으로 보기에 마른체형이지만 팔뚝살, 옆구리 살, 허벅지, 복부 등의 군살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은 원하는 부위의 살만 빼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기에도 쉽지 않은 실정이다.


▲‘미니지방흡입술’로 필요한 부위만 날씬하게


필요부위만 빼는 ‘미니지방흡입술’로 당당하게 미니지방흡입

최근에는 대량의 지방을 제거하는 지방흡입술보다는 미니지방흡입술로 원하는 특정부위만 지방을 제거하는 시술이 인기를 얻고 있다.


미니지방흡입은 특정 부위에 과도하게 집중돼있는 지방을 제거해 몸매 라인을 다듬는 체형교정술이다.


장점으로는 기존 지방흡입보다 비용적인 측면과 시술에 대한 부담감을 덜 수 있으며, 멍과 붓기, 흉터의 발생 확률도 낮아 최근 들어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미니지방흡입은 체중을 줄여주는 비만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 국소부위에 과도하게 축적돼있는 지방을 제거해 몸매를 교정해주는 수술이다.


과도한 지방흡입은 오히려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 반면 미니지방흡입은 국소부위 지방을 뽑아내 일반 지방흡입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니지방흡입은 수면마취와 국소 마취로 시술이 가능하고 시술시간도 짧아 붓기 등 회복기간도 빨라 기존의 비만약이나 식품 복용으로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지방흡입술에 대해 두려움이 있는 이들에게 권할만 하다.


또한 지방흡입술 후에 시술부위가 울퉁불퉁한 분들이나 시술부위의 섬유질이 뭉쳐있는 이들에게도 치료 대안이 된다.


▲‘비만주사요법’으로 간편하게


필요부위만 빼는 ‘미니지방흡입술’로 당당하게 아래턱지방흡입

미니지방흡입과 더불어 더욱 간편한 방법을 원하는 환자들을 위해 주사요법을 추천할 수 있다.


이중에서도 HPL(Hypotonic Pharmacological Lipodissolution/저장성 지방분해약물치료시술)은 여타 지방분해주사와는 달리 지방을 용해시켜 지방세포의 수를 줄여준다.


HPL주사액이 피하지방층에 들어가 삼투압현상에 의해 지방세포가 일시적으로 부풀었다가 약물작용으로 지방용해를 촉진하고 림프관을 통해서 빠른 시간에 배출되는 주사시술이다.


HPL은 부분적 군살이 많은 곳에 효과적이며 지방흡입술에 대한 비용적인 부담이 있는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치료법이다.


▲전문의와 상담과 관리는 필수…개인의 특징과 체형에 맞게 이뤄져야


안전하게 수술이 이뤄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술 후에도 계속적인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한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그리고 성공적인 미니지방흡입술을 위해서는 반드시 시술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해야 하며, 무조건 많이 빼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개개인의 특징과 체형의 맞는 몸매라인 성형이 이뤄져야 한다.


이진석 청담진성형외과 원장은 “미니지방흡입은 허벅지, 복부, 팔뚝 같은 부분적인 부위에 효과가 좋으며, 일반적인 지방흡입과 같은 효과를 가지면서 회복기간도 빠르기 때문에 주로 단기간에 체형관리를 원하는 사람들이 찾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HPL은 부분적 군살이 많은 곳에 효과적이고 지방흡입술의 부담이 있는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비만치료다”며 “지방흡입술을 하고 난 뒤 HPL시술과 고주파마사지를 병행한다면 효과적인 사후관리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